Claude Code로 투두리스트 만들기: 기획부터 구현, 테스트, 문서화까지 AI 코딩 도구를 활용할 때 처음부터 모든 기능을 한 번에 구현하도록 요청하면 요구사항이 누락되거나 기존 프로젝트 구조와 맞지 않는 코드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투두리스트(To-do List)를 예제로 Claude Code를 활용한 개발 과정을 정리합니다. 요구사항 분석부터 설계, 구현, 테스트, 문서화, 최종 점검까지 여섯 단계로 나누어 진행합니다. 작성 기준일: 2026년 11월 3일 핵심 내용 Sonnet을 주 작업 모델로 사용하고, 복잡한 설계나 반복 오류 검토에는 Opus Advisor를 활용합니다. 기존 코드 탐색은 Haiku 기반 Subagent에 맡기고, 단계별 결과는 Markdown 파일로 저장해 다음 작업에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1. 전체 개발 프로세스 전체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획: 요구사항 수집 및 확정 설계: 화면, API, 데이터베이스, Command/Query 설계 구현: DB, Handler, Controller, Vue 순서로 개발 테스트: 테스트 시나리오 작성 및 실행 문서화: 실제 구현 내용을 개발 문서로 정리 종료: 보안 점검, 사용량 확인, Git 커밋 각 단계가 끝나면 결과물을 파일로 저장하고, 다음 단계에서는 해당 파일을 읽어 작업합니다. 작업 성격에 따라 /clear 로 새로운 세션을 시작하면 이전 대화의 불필요한 문맥이 누적되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2. 사전 준비 2-1. 프로젝트 폴더 구성 프로젝트 루트에 다음 구조를 준비합니다. ProjectRoot/ ├── CLAUDE.md ├── .claude/ │ └── agents/ │ └── explorer.md └── docs/ ├── 01-requirements.md ├── 0...
NEWS · 부산 · 해양 생태 부산 상어 '부캉이' 어디로 갔을까? 나흘째 모습 감춰…당국, 현장 모니터링 중단 한 달 넘게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머물렀던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나간 뒤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당국은 매일 진행하던 현장 관찰을 중단하고 시민 제보에 대응하는 방식으로 전환했다. 작성 기준일 : 2026년 10월 30일 원문 송고 : 2026년 10월 30일 15시 52분 출처 : 연합뉴스 이번 소식의 핵심 부캉이는 10월 21일 당국의 외해 유도 작업으로 인공 수로를 벗어났다. 10월 24일에는 국제여객터미널 앞바다에서 목격됐다. 10월 27일부터 당국의 모니터링에 포착되지 않고 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10월 30일부터 매일 진행하던 현장 모니터링을 중단했다. 앞으로는 시민 제보가 접수되면 비상 대기조가 현장에 출동한다. 1. 한 달 넘게 머물던 수로를 떠난 부캉이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한 달 넘게 머물렀던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나간 뒤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부캉이는 10월 21일 당국의 외해 유도 작업을 통해 친수공원 수로 밖으로 이동했다. 이후 수로와 가까운 제1부두 앞바다에서 모습을 보였고, 10월 24일에는 기존 장소에서 약 2km 떨어진 국제여객터미널 앞바다에서도 목격됐다. 처음에는 북항 주변에서 이동하는 모습이 확인됐지만, 10월 27일부터는 당국의 모니터링에서도 더 이상 발견되지 않았다. 당국은 부캉이를 찾기 위해 제5부두 등으로 관찰 범위를 넓혔다. 그러나 추가 목격은 없었다. 27일에는 시민 제보도 접수됐지만, 이후에는 별다른 제보가 들어오지 않은 상황이다. 2. 10월 30일부터 현장 모니터링 방식 변경 국립수...